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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유림 아카데미: 외국어 교실

 

1. 영어

- 영문법영어의 기본
  최근 들어, 영어 학습에서 문법의 비중을 줄여야 한다고 말하지만, 결코 문법을 간과해서는 안 됩니다. 문법 학습 기간을 대폭 줄이되, 문법 체계는 확실히 세워야 합니다. 자유림 영어 과외는 자체 개발한 영문법 교재를 사용하여 단기속성 문법 강좌를 제공합니다. 빠르고 체계적으로 문법을 마스터할 수 있을 것입니다. 반드시 외워야 할 것, 이해만 하고 넘어가되 틈틈이 외울 것, 외울 필요가 없는 것을 구분하여, 짧은 기간 동안 꼭 필요한 문법만을 익히고, 이후 필요할 때마다 추가로 문법을 배워나갈 것입니다. 이를 기반으로 독해 구문학습과 영작 학습을 병행하여 수업이 이루어집니다.
  
- 한영훈련: 영작과 회화
   <원리1> 이미 알고 있지만 모른다고 생각하는 단어들을 소환하기
   ‘기술’에 해당하는 단어가 technique인 것은 알지만, ‘수법, 기법, 기교, 수완, 솜씨’ 등을 모르는 사람이 있습니다. 그는 모든 단어를 technique으로 표현할 수 있다는 사실을 모르는 것입니다(문맥을 정확하게 표현하기 위해 다른 단어를 써야 할 수도 있지만요). 여기서 중요한 사실은 우리가 이미 알고 있는 단어를 모른다고 생각한다는 점입니다. 그러니 이미 알고 있는 단어의 관계들을 연결해주기만 해도, 자신이 표현할 수 있는 단어는 월등히 증가하게 됩니다.
  
   <원리2> 이미 알고 있지만 바로 떠오르지 않는 단어의 문제
   “참아줄래”를 영어로 말해야 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. 문법이나 구문에 대해 잘 알고 있더라도, 정작 ‘참다’에 해당하는 영어 동사를 떠올리지 못하면 말을 할 수 없게 됩니다. 한국인은 대부분 영문법을 잘 알고 있지만, 이런 이유 때문에 외국인 앞에 서면 말문이 막히게 됩니다. 반면, 문법이나 구문은 잘 모르지만, ‘참다’가 endure라는 것을 바로 떠올릴 수 있는 사람은 동사 하나만으로도 자신이 원하는 것을 표현할 수 있습니다. “Please, endure” 즉, 많이 아는 것도 중요하지만, 그것을 매 순간 바로 떠올릴 수 있게 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.
  
   <원리3> 일상에서 자주 사용하는 단어들을 섭렵하기
   영한훈련에서 사용한 교재는 기존의 한영단어장과 사전들을 참고로 제작되었습니다. 즉, 이 시리즈를 모두 섭렵하게 되면, 우리가 일상에서 사용하는 대부분의 한글 단어를 영어로 바꿀 수 있게 됩니다.
   
  
2. 고전어: 희랍어/라틴어
희랍어나 라틴어는 서양고전학에 접근하기 위한 기초로, 직접 독해하려면 체계적인 학습이 필요합니다. 죽은 언어이기에 말하기/듣기/쓰기가 필요 없고 오직 읽기만 필요한 상황이기에, 전공자들 역시 대부분 문법 공부에 시간을 투자합니다. 이 방법에 전혀 효과가 없는 것은 아닙니다. 하지만 매우 비효율적인 방법입니다. 소수의 천재들만 고전어를 다룰 수 있는 것은 이 방법이 잘못되었음을 반증합니다.

누구나 고전어를 읽을 수 있습니다. 최단기간에 기본 문법을 마스터하고, 바로 독해에 들어갈 수 있는 교수법을 개발한 이유입니다. 가령, 문법의 기초인 명사 어미 변화를 외우지 않고도 학습할 수 있는 방법 등 누구나 쉽게 희랍어를 배워 고전 혹은 성서를 읽도록 돕겠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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